베니건스를 갈 때마다 후식 메뉴중에서 가장 우리의 눈길을 사로 잡았던 데쓰 바이 초콜릿. 하지만 정작 시켜본 적은 없었는데 드디어 오늘 맛봤다.

그리고 이 메뉴가 나오자마자 우리는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그건 바로 이게 아이스크림이었기 때문이다. 나와 친구들 중 단 한 명도 이걸 아이스크림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다. 당연히 케익인줄 알았지. 다들 바보다. ㅋㅋ 그래도 초콜릿이라면 다 좋아! 주의인 나랑 친구들은 맛있게 나눠먹었다. 하지만 갈수록 '아 정말 달아서 죽을 것 같아'가 절로 나오는.. 그런 이름값을 하는 초콜릿 아이스크림 이었다. 거의 끝까지 살아남았던 나는 결국 너무 달아서 다 먹지 못하고 화장실로 달려가 입을 헹구고 오게 만든 정말 죽음의 초콜릿.ㅋ
다음 번에도 먹겠냐고 묻는다면 가격의 압박, 너무 달아서, 그리고 칼로리때문에 안먹겠다고 하겠다. 근데 이거 정말 케익인줄 알았다고. 베니건스 고객 중에서 우리만 착각한건가.


그리고 이 메뉴가 나오자마자 우리는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그건 바로 이게 아이스크림이었기 때문이다. 나와 친구들 중 단 한 명도 이걸 아이스크림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다. 당연히 케익인줄 알았지. 다들 바보다. ㅋㅋ 그래도 초콜릿이라면 다 좋아! 주의인 나랑 친구들은 맛있게 나눠먹었다. 하지만 갈수록 '아 정말 달아서 죽을 것 같아'가 절로 나오는.. 그런 이름값을 하는 초콜릿 아이스크림 이었다. 거의 끝까지 살아남았던 나는 결국 너무 달아서 다 먹지 못하고 화장실로 달려가 입을 헹구고 오게 만든 정말 죽음의 초콜릿.ㅋ
다음 번에도 먹겠냐고 묻는다면 가격의 압박, 너무 달아서, 그리고 칼로리때문에 안먹겠다고 하겠다. 근데 이거 정말 케익인줄 알았다고. 베니건스 고객 중에서 우리만 착각한건가.





